혼인·출생아 동반 증가: 의미와 배경
핵심 한 줄 — 90년대생의 결혼·출산 본격화와 정책 지원이 맞물리며,
8월 기준 출생아는 14개월 연속 증가, 혼인은 8년 만에 최대치로 회복.
혼인 증가와 출생아 상승세 지속 Q&A
Q. 최근 혼인 건수는 증가하고 있나요?
네. 2023~2024년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.
2024년 결혼 건수는 222,412건, 전년 대비 +29,000건(14.8%) 증가하며 1970년 이후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. 특히 30대 초반·국제결혼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.
2024년 결혼 건수는 222,412건, 전년 대비 +29,000건(14.8%) 증가하며 1970년 이후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. 특히 30대 초반·국제결혼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.
📌 혼인: 뚜렷한 회복세
Q. 출생아 수도 같이 늘고 있나요?
아닙니다. 출생아 수는 감소세 계속입니다.
여성의 첫째 출산 연령: 26.5세(1995) → 33.1세(2024) ▲6.6세 증가.
출생아 수는 30년간 약 1/3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.
여성의 첫째 출산 연령: 26.5세(1995) → 33.1세(2024) ▲6.6세 증가.
출생아 수는 30년간 약 1/3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.
📌 출생: 여전히 감소, 구조적 저출산
Q. 혼인 증가가 출산 증가로 이어지는 중인가요?
아직은 직접 연계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.
혼인 회복과 별개로 출생은 줄고 있습니다.
혼인 회복과 별개로 출생은 줄고 있습니다.
✅ 세대 결혼은 늘었지만 출산 전환은 미미
Q. 인구 흐름에서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?
- 단기: 혼인 증가
- 장기: 출산 감소 · 고령화 심화
- 정책: 결혼→출산 연결 핵심 과제
📍 혼인↑, 출생↓ — 방향이 다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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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


